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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12.29 06:00

철없던 시절 고모랑

조회 수 117 추천 수 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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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어렸을때 음 ..
14살정도? 고모집에서 한 7일정도 살았었습니다.
참고로 고모는 애가 2명이 있었습니다.
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때에 저는 사춘기라 그냥 여자면은 다 들이 댄것 같아요.
어린맘에 궁금해서도 있고 멋도 모르고
첫날에 자는 밤에 방이 한칸정도로 거기서 한 5명 정도 잔것 같아요.
저는 그때 새벽에 눈을 떳는데 옆에 고모가 자는겁니다.

그래서 본능적으로 고모 몸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.
몰래 가슴은 관심이 없었던것 같아요
ㅂㅈ 에 아주 살짝살짝 전진 하듯이 아시는 분은 아실듯 ;;
팬티 밑에 손을 넣었습니다.
근데 고모가 갑자기 저한테 하고싶어? 이러는거에요;;

저는 진짜 당황했고 옆에 사람들이 자고있었고;
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근데 고모가 저를 지 위로 눕히는겁니다

자기 팬티를 내리고;;
아 진짜 이때 진심 개당황 빨았음 ;;
(그냥 궁금해서 그랬는데 할맘은 없었고 준비가 안된것 같음);;
근데 그냥 위에서 암것도 못했습니다 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;;
옆에 사람들이 있어서 무섭기도 했고요 ;

다음날 저녁엔 어른들은 없고 고모랑 고모 아들 ,딸 그리고 제 동생, 이렇게 잤습니다
그날은 밤에 제가 또 만졌더니 이젠 아예 밑에는 다벗고 그냥 다리 벌리고 가만이 있습니다.
저도 먼가 해야될것 같아서 팬티를 내리고 고모 ㅂㅈ 에
제꺼를 같다 댔는데 구멍에 넣지를 못하겠는거에요;;

그냥 대기만 하다가 끝났음;; 넣는 법을 몰랐고 고모도 안넣어 줬음..
이렇게만 하다가 끝났습니다
하지도 못하고 지금 생각하면 안하기를 잘했죠 ;

다행이 고모랑은 연락을 안합니다 이젠 완죤 남이 됬죠
그때 고모가 많이 고팟나 봅니다 고모부가 바람을 피웠고 집에 안들어 왔었거든요
이상 허접한 한 학생의 철없던 사춘기 이야기였습니다.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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